소개

온천과 자연의 편안한 조화 도고수련관

  • 페이스북
  • 트위터
  • 카카오톡

수련관소개

도고수련관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
신라시대부터 유래되었다는 온천 단지 내 아름다운 조경, 야외 연못, 산책로가 그림처럼 어우러져 있는 곳에 위치한 도고 수련관은 KT사원 및 가족들의 심신 수련과 직원 연수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또한 체력증진을 위한 체육시설과 오락시설, 휴게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어 생산성 향상은 물론 직원들의 사기진작에도 크게 기여하는 "재충전의 장소"로써 역할을 다 하고 있습니다.

KT도고수련관입니다KT도고수련관입니다

대지 25,826㎡ 건물 연면적 8,966㎡의 지하1층 지상 5층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활관에는 5인 41실, 10인 28실이 있습니다.

대강당과 시청각실은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, 각 200여명과 60여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.

세미나실은 1층(40석), 4층(20석), 5층(30석) 등 모두 3실로 단체 교육 및 세미나 장소로서 활용되고 있습니다.

복지휴양시설로는 지하층에 4레인 규모의 볼링장, 4개 룸으로 구성된 노래방, 남녀 사우나실, 구내매점이 위치하고 있습니다.

체육시설로 지하층에 탁구장이 있고, 야외에 테니스장 2면, 배드민턴 2면과 농구대가 있고, 족구 및 배구 운동도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. 또한 야외수영장과 어린이 놀이터 그리고 산책로에는 각종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.

야외 연못에는 비단 잉어가 서식하고 있으며, 사육장이 수련관 내에 있어 어린이들의 산 교육장으로써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. 이와 같이 도고수련관은 직원들이 일상의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자신을 뒤돌아보고 심신을 재충전 할 수 있는 고향 같이 포근함과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KT 복지의 요람입니다.

지역안내

도고 온천의 유래

도고 온천은 신라시대부터 약수로 이름난 곳으로 200여년 전부터 온천으로 개발되었다.

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1975년 도고관광호텔(현 파라다이스 스파)이 들어 서면서부터다. 이곳 온천은 온도가 15~25도인 냉광천이어서 물을 가열 한 뒤 사용하고 있다. 수질은 특유의 유황냄새가 심하게 나는 약 알카리성, 약식염천에 속하는 순유황온천으로 동양 4대 유황 온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.

신경통, 피부병에 효험이 있으며, 이물을 그냥 마실 경우 특히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고 한다. 이곳은 온천 외에도 골프장, 콘도, 테니스장, 수영장 등 각종 위락 시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. 근처 코미디 홀, 옹기 체험관, 영인산 휴양림, 천리포수목원, 민속박물관, 외암리 민속마을, 신정호, 예당호 출렁다리, 아산만, 삽교호, 현충사 맹사성 고택 등을 둘러보면 느긋한 휴가를 보내기에 좋은 곳이다.